[방명록] 2011/06/01 ~ 2011/12/31 * 공지사항 *

안녕하세요, Maus입니다.

주로 게임/음악/그림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글이나 댓글, 광고는 보이는 즉시 삭제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s  - Div폭주로 곡들이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근황] 요즘은 너무 바쁜것 같아요. 평상시 - 근황

새학기가 시작한지 4주째입니다.
1학년때는 여유로웠기 때문에 쉽게 쉽게 했었는데
2학년으로 올라가니 무섭도록 많은 과제물에 도저히 블로그를 운영할 용기가 안나더군요.

평균적으로 아침 8시에 집을나가 저녘 9시까지 있다가 오니 너무 피곤해 바로 침대에 가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나, 이번 학기에 점수를 거의 안주기로 유명한
교수님 두분의 수업을 듣게되서 그런지 드랍당하지 않을려고 애들끼리 경쟁도 치열하고,
과제물의 퀄리티의 기준이 무식하게 높아져서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자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할수없이 12월 중순까지는 잠시 블로그를 봉인할려구요.
12월 중순에 한국가면 다시 포스팅을 시작할것 같은데, 지금은 아무래도 학업에 집중해야할것 같아요.
가끔가다 근황이나, 그림연습 한것 몇개 올릴지 모르지만 당분간은 아마 굉장히 조용할겁니다.

그래도 이번 학기만 지나면 다시 편안해 질듯 하니 그저 꾹 참고있을 뿐이죠 ;ㅅ;...

여러분 12월달에 뵈요 ㅡㅜ

Ellegarden - Fire Cracker [J-PoP]

Ellegarden - Fire Cracker
Copyright(C) to Dynamord, All Rights Reserved
"그대가 굳이 말하지 않는다 해도 난 충분히 느끼고 있으니까.."
The day the world went away, illustrated by helmighs / Lyric by 아메
Album - Eleven Fire Crackers
Track - 02. Fire Crackers


드디어 힘들었던 화요일이 끝나가는군요. 학업 때문에 힘든 와중에도 가장 기억이 나던 곡중 하나인 'Ellegarden'의 'Fire Cracker'는, 2006년 9월에 발매된 명곡으로써, 이 세상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이야기를 나루고 있는 매우 멋진 곡입니다. 사실 곡 자체는 여름곡이지만, 초 가을에 들어도 괜찮네요.



Now I finally understand
이제야 겨우 이해할 수 있어.
we're all here to play an endless game
우리들은 이 끝 없는 게임을 하기 위해 여기에 존재한다는 걸.
and winnin' is just bad as loosin'
이기건 지건 모두 비슷하다는 걸 말야.
am I sick not anymore
내가 미쳐버린 것 같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아.
how could I be tonight
적어도 오늘밤만은 말야.
to find it floating in my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I've never said that words
내가 차마 하지 못했던 그 말들까지도
don't fake it no more
더 이상 속이고 싶진 않아..
to find it floating in your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you've never said that words
그대가 굳이 말하지 않는다 해도
I feel right now
난 충분히 느끼고 있으니까.


now I've got this far anyway
결국 여기까지 왔어.
and I finally turned to my last page
그리고 끝내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지.
these countless memories still holding me back
다 세지도 못할 만큼 수많은 추억들 속에서 난 버텨왔어.
am I sick not anymore
내가 미쳐버린 것 같지만 더 이상 그렇지 않아.
how could I be tonight
적어도 오늘밤만은 말야.
to find it floating in my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I've never said that words
내가 차마 하지 못했던 그 말들까지도
don't fake it no more
더 이상 속이고 싶진 않아..
to find it floating in your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you've never said that words
그대가 굳이 말하지 않는다 해도
I feel right now
난 충분히 그걸 느끼고 있으니까.
tired song of summer that I used to sing
그 여름, 내가 자주 부르곤 하던 오래된 그 노래.
and you found me somehow good
그대가 그런 날 찾아낸 건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
and it's so much fun to be with you
그대와 함께 있을 때는 언제나 기뻐.
you can't imagine how I was dying just to talk to you
그대에게 말을 거는 것만으로도 죽어버릴 만큼 좋았을 거라고는 상상 못할거야.
we can leave it as it is
그냥 이대로 내버려둬도 좋아.
we can be as one as well
우린 함께할 수 있으니까.


to find it floating in my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I've never said that words
내가 차마 하지 못했던 그 말들까지도
don't fake it no more
더 이상 속이고 싶진 않아.
to find it floating in your static dreams
그대의 꿈 속, 변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just sing it sing it
그저 노래하고, 또 노래해.
even though you've never said that words
그대가 굳이 말하지 않는다 해도
I feel right now
난 충분히 느끼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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