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 1권 ~ 14권 (완결) [Novel]

"킬링 타임용으로 좋은 작품중 하나인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가 처음 출판 했을때가 아마 고등학생 때였던거 같은데, 오늘 밤 책방에 들려 구경하던 도중 11권~14권이 마저 나와 있길레 얼른 빌려 방금 모두 읽고 왔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제목 그대로, 흑마법사인 주인공 '카칸'이 배신으로 인해, 무림인들의 세상인 무협으로 차원 이동을 하여, 힘을 길러 다시 판타지 세계에서 복수를 한다는 오늘날의 흔한 스토리중 하나다.

하지만 당시에는 꽤 획기적인 시도중 하나였다고 볼수 있다... 무엇보다 [마법사 무림에 가다]를 그 전에 출판한 작가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와 스토리로 얼핏 작가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만든 소설인지 알수있다.

개인적으로 '카칸'이라는 캐릭터성의 매력과 너무나 먼치킨 스럽지 않게, 적당히 밸런스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재미나게 본 작품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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