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그리기 힘든걸까나... [Drawing]&[Graphics]

학교 수업중 시간이 날때마다 채우고 있는 스케치북.
여태까지 사진등을 보면서 연습하다가 새로운것을 연습중.

머리속에서 포즈와 각도를 생각하며, 상상만으로 그려 보자고 연습중인데...
역시 생각만으로 할려니 뭔가 많이 어색한 부분이 보인다.
예를들어, 가슴 근육의 위치와 구조라던가, 그림자의 바향등 말이다.

에효... 교수님이 보시더니 칠판에 매직으로 그리는데...
역시 내공이 틀린거 같다 -_-;;; 난 그리기 전에 나름 생각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이분은
바로 그리면서, 뭔가 매직으로 그린거 같지 않은 퀄리티가... 쿨럭...
열심히 하면 될거라지만 이미 기가 죽어버린 ㄷㄷㄷ
 그나저나 아침 7시 30분 수업은 너무 괴롭다... 아아아... 졸려...
커피라도 마시고 싶은데... 지갑이 없다니니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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