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중 하나인 설렁탕을 가장 맛있게 하는 곳이라 생각하는 곳이 [장모집 설렁탕]이라
생각한다. 처음 이 가계를 갔을때가 중학교 1학년이니, 대충 7년 넘게까지 장사가 잘되는 곳이다.
물론 설렁탕 말고도 다른 음식도 시킬수 있지만 본인은 설렁탕을 먹으로 온거라 다른 메뉴는 보지도 않고 바로
주문해서 나온것이 위 설렁탕이다. 닭면도 좋치만 본인은 별로라 살고기 + 그냥면으로 주문해서 나온게 위 사진이다.
ps - 저화질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이 최악임
기본적인 반찬으로는 깍두기 + 배추김치와 미역이 나온다. 너무 반찬이 없는게 아니냐 한다면 곤란하지만
사실 설렁탕같은 음식을 먹으며 위 3가지 반찬만으로도 충분한건 누구나 알것이다. (아니면 곤란)

또한 가격도 저렴해서 상당히 늦은 저녘인데도 사람들이 미어터지며, Togo 주문이 쉴세없이 오는걸 볼수 있었다.생각한다. 처음 이 가계를 갔을때가 중학교 1학년이니, 대충 7년 넘게까지 장사가 잘되는 곳이다.
물론 설렁탕 말고도 다른 음식도 시킬수 있지만 본인은 설렁탕을 먹으로 온거라 다른 메뉴는 보지도 않고 바로
주문해서 나온것이 위 설렁탕이다. 닭면도 좋치만 본인은 별로라 살고기 + 그냥면으로 주문해서 나온게 위 사진이다.
ps - 저화질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이 최악임
기본적인 반찬으로는 깍두기 + 배추김치와 미역이 나온다. 너무 반찬이 없는게 아니냐 한다면 곤란하지만
사실 설렁탕같은 음식을 먹으며 위 3가지 반찬만으로도 충분한건 누구나 알것이다. (아니면 곤란)
여유롭게 설렁탕 한그릇을 처리한후, 집에가서 더 먹을려고 주문하니 설렁탕이 다팔렸다 하셔서 경악!
후식으로 나온 식혜를 마시며 다른 메뉴를 주문하기로 하였다.
" 만두 한접시만 투고해갈께요 ㅠ.ㅠ ... "
결국 눈물나게 돌아가서 먹은건 만두 접시..
개인적으로 만약 켈리포니아에서, 그것도 풀러톤(Fullerton)으로 가게되면 한번쯤 둘러보면 좋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모두가 다 좋아할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말이다.
생각해보니 이곳 가게 위치가 기억이 안난다... -_-;;; 흠...
뭐 구글로 치면 다 나오니 찾아가는게 어렵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말이다 (멍...)
그러고 보니 LA에서도 맛있는 설렁탕 집이 있는데, 나중에 가게되면 오랜만에 가봐야겠다.



덧글
2010/10/23 09:4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