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버----닝 평상시 - 근황

하고 싶은 말은 많고, 적고 싶은 글도 많지만...요즘 들어 생각 나는 거라곤 매우 단 음식들 밖에 없는거 같네요.
뭐...머핀 같은것들 말이죠 'ㅅ'... 흠...;;; 이... 이빨이 위험해....! 저번의 [Double Suger] 버전은 저도 못버텨 이번엔
일반 초콜렛 머핀을 구매했죠... 근데 .25센트 차이... 흠.....-_-;;; 뭔가 굉장희 푸석함...
하도 집안보다 대학이나 도서관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먹는게 소홀해져서 이렇게라도 버티는 중이죠.
생활 패턴이 엉망이다 보니 오히려 기억력이 저하된것인지 단어도 잘 안외워지고...
오늘은 심지어 게이트 번호를 까먹어 문앞에서 멍하니 앉자 있었다죠... 아... 정말 알츠하이머 증상에 걸린듯한 기분...

오히려 친구놈이 기억하고 있어서 가까스로 들어가 침대로 골인...! 할려 했지만 과제물 -ㄱ-...
그렇게 과제물을 좀 하고 나서 오랜만에 아크릴 붓과 물감을 들었는데... 흠 -_-;;; 너무 오랜만에 들어 색갈 감각이 없어진거 같더군요. 그래서 그리는것 보다는 색감이나 되찾자는 목적으로 반 재미삼아 새벽에 색칠공부(?)를 시작했죠.
연습한건 좋았지만 너무 과하게 쓴것인지 -_-;;; 많이 남아서 또한번 남은 물감으로 좀 놀았죠 +ㅁ+....
아... 오늘 잠을 못잘거라 그런지 정신 분열증이...
정신을 바로잡기 위해 처음으로 [Pizzahut]에서 치킨 윙을 시켜 봤는데...(피자 배달까지 1시간 20분이나 걸린다 해서 ㄷㄷ)
지..지뢰다... 이건 먹으면 죽을거라는 무한한 고뇌를 느꼇지만 에너지가 필요했던 본인은...! 꿀꺽...



아아아...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죽을랍니다... 이... 인생은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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