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Alice Madness Returns) - Act2. Hatter's Domain ...Alice - Madness Returns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Alice Madness Returns) - Act2. Hatter's Domain










정작 게임은 이미 완료했는데, 비디오를 올리기가 어려워 포스팅이 늦어지는군요.
이번 스테이지와 같은 경우는 플레이 타임이 너무 길어서 게시물을 2개로 나뉘어야 겠네요.

    [Vale of Tears]를 지나 도착한 곳은 [Hatter's Domain]으로, 사실 영상속에 등장하는 [Smelling & Regurgitating]이나, [Cranking Up & Pressing Down]으로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진 스테이지만 그 중심의 인물이 [Hatter]이기 때문에 3개를 다 합쳐서 [Hatter's Domain]으로 적어둔겁니다.

    이번 스테이지의 목적은 '모자장수(Hatter)'의 빼앗긴 팔과 다리를 찾아서 부활한 모자장수에게 도움을 받아, 원더 랜드에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알아내는것이죠. 하지만, 그의 신체를 가져간 인물들이 '티 파티(Tea Party)'를 하던 토끼와 쥐라는게 문제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트위스트한 스토리가 멋지군요....

    그렇게 모자장수의 팔과 다리를 찾아야하는 이번 스테이지는, 시작과 함께 등장하는 다양한 플렛폼들이 보이는데, 점프를 통해 통과해야 하지만 전에도 설명했던 [스페이스 바 먹통]으로 인하여, 가끔식 점프가 안되어서 죽어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몇번 일어나더군요. 그뿐만이 아니라, 다른 스테이지와 달리 통과해야하는 플렛 폼 퍼즐의 수와, 찾아내기 힘든 퍼즐이 많아서 굉장히 고생한 스테이지로 기억나네요. 특히나 모든 몬스터를 공략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보다는 플렛 폼 퍼즐을 푸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훨씬 많아지다 보니 금방 질려버리더군요. 

    이렇게 보면 제가 [Hatter's Domain]을 굉장히 싫어하는듯 하지만, 잔인한 스토리에서 만들어지는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실질적으로 전투의 비중이 저번 스테이지보다 훨씬 증가하기 때문에 싸우는 순간만큼은 재밌게 즐길수 있었던거 같네요. 또한 이때부터 [Hysteria] 모드가 등장하는데, 앨리스의 체력이 낮아지면 가능한 모드로써, 짧은 시간동안 그녀의 공격력을 배로 증가시키며, 무적상태이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을 돌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되죠. 하지만 아무리 무적이라도 시간이 짧기 때문에 방심하면 풀려서 죽은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상황이... 위험하다고 생각될때는 주저말고 엔터[Enter]를 누르는게 좋더군요.

덧글

  • 콜드 2011/07/17 19:27 # 답글

    마지막 추락 ㅠㅠ
  • maus 2011/07/18 01:51 #

    ㅠㅠ 이 맵에서 많이 죽었습니다...
    2번 몹들에게, 5번이상 떨어져서...얽....
  • 어쿠스틱 2011/07/18 16:04 # 답글

    maus님 리뷰에 필 받고 저도 플레이 중.
  • maus 2011/07/20 15:11 #

    일본어도 지원해주니 잘됐네요+_+
  • 허당 2011/07/31 06:22 # 삭제 답글

    다음 공략집도 기대할께요 완전 죽고 있다는 이다음에서~~~~ㅠㅠ
  • maus 2011/07/31 21:18 #

    -_-;;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올리도록할게요;;; 고생많으시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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