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And Mary - 주근깨(そばかす) [J-PoP]

Judy And Mary - 주근깨(そばか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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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언제라도 아름답지만 그만큼 속이 허전해..."



らくがき, illustrated by 宮崎
Lyric by sm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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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そばかす
01. そばかす
Feburary 19, 1996 OUT

大(たい)キライだったそばかすをちょっと
다이키라이닷다 소바카스오좃토
몹시 싫었던 주근깨를 조금
ひとなでして タメ息(いき)を ひとつ
히토나데시데 다메이키오 히토쯔
한 번 쓰다듬고 한숨을 혼자서
ヘヴィ-級(きゅう)の 戀(こい)は みごとに
헤비 규노 고이와 미고토니
헤비급 사랑은 완전히
角沙糖(かくざとう)と 一緖(いっしょ)に溶(と)けた
가쿠사토오토 잇쇼니도케타
각설탕과 함께 녹았어
前(まえ)よりももっと やせた胸(むね)にちょっと
마에요리모모옷토 야세타무네니좃토
전보다도 더 야윈 가슴에 조금
"チクッ"っと ささるトゲが イタイ
치굿 토 사사루토게가 이타이
"칙" 하고 박힌 가시가 아퍼
星占い(ほしうらな)も あてにならないわ
호시우나라이모 아데니나라나이와
점성술도 믿을 수 없어

もっと遠(とお)くまで 一緖(いっしょ)にゆけたら ねえ
모옷토 도오쿠마데 이잇쇼니유케타라 네에
좀 더 멀리까지 함께 가자구 응
うれしくて それだけで
우레시쿠테 소레다케데
기뻐서 그만큼에서

想(おも)い出(で)は いつも キレイだけど
오모이데와 이쯔모 키레이다케도
추억은 언제라도 아름답지만
それだけじゃ おなかが すくわ
소레다케쟈 오나카가 스쿠와
그만큼으론 속이 허전해
本當(ほんとう)は せつない夜(よる)なのに
호은토오와 세쯔나이요루나노니
진실은 안타까운 밤인데도
どうしてかしら? あの人の笑顔(えがお)も思い出(だ)せないの
도오시데카시라 아노히토노에가오모 오모이다세나이노
왜 그럴까? 저 사람의 미소도 생각해낼 수 없어


こわして なおして わかってるのに
고와시테 나오시데 와카앗데루노니
망치고 바로잡고 (그러는 것을) 아는데도
それが あたしの 性格(せいかく)だから
소레가 아타시노 세이가쿠다카라
그게 내 성격이니까
もどかしい氣持(きもち)ちで あやふやなままで
모도카시이 기모치데 아야후야나마마데
안타까운 기분으로 불확실한 대로
それでも イイ 戀(こい)をしてきた
소레데모 이이 고이오 시데키타
그렇지만 좋아 사랑을 해 왔어

おもいきり あけた 左耳(ひだりみみ)のピアスには ねえ
오모이키리 아케타 키다리미미노피아스니와 네에
뚫린 왼쪽 귀의 귀고리에는 체념
笑(わら)えない エピソ-ド
와라에나이 에피소-도
웃을 수 없는 에피소드


そばかすの數(かず)を かぞえてみる

소바카스노 카즈오 가소에데미루
주근깨의 수를 세어 보았어
汚(よご)れたぬいぐるみ抱(だ)いて
요고레타누이구루미다이테
더러워진 인형 안고
胸(むね)をさす トゲは 消(き)えないけど
무네오사스 도게와기에나이케도
가슴을 찌른 가시는 없어지지 않지만
カエルちゃんも ウサギちゃんも
가에루짱모 우사기짱모
개구리 인형도 토끼 인형도
笑(わら)ってくれるの
와라앗데쿠레루노
웃어 주었어


想(おも)い出(で)はいつも キレイだけど
오모이데와 이쯔모 키레이다케도
추억은 언제나 아름답지만
それだけじゃ おなかがすくの
소레다케쟈 오나카가스쿠노
그만큼으론 속이 허전해
本當(ほんとう)は せつない夜(よる)なのに
호은토오와 세쯔나이요루나노니
진실은 안타까운 밤인데도
どうしてかしら? あの人の淚(なみだ)も思(おも)いだせないの
도오시데카시라 아노히토노나미다모오모이다세나이노
왜 그럴까? 저 사람의 눈물도 생각해낼 수 없어
思(おも)いだせないの
오모이다세나이노
생각해낼 수 없어
どうしてなの?
도오시데나노
어째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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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공연 영상중 하나... 앨범과 판박일 정도로 잘불렀다"

    1996년, 4인 밴드였던 'Judy And Mary'가, 신 앨범이었던 'Miracle Diving'을 발매한지 2달밖에 안돼 나왔던 싱글 앨범인 'そばかす'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1991년 부터 2001년, 그들의 밴드가 해체되는 순가까지 부동의 판매순위 1위와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곡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바람의 검심, 켄신'의 첫번째 애니메이션 오프닝으로 타이업되며, 최고의 정성기를 누리게된 이 곡은, 주근깨 소녀를 바탕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과거'라는 미화된 기억을 표현해서 그런지 많은 사랑을 받게되었죠. 저또한 이 곡을 시작으로 보컬인 'Yuki'의 곡을 듣기시작한게 기억나네요.

하지만 이 곡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컸던걸까요? 분명 수많은 좋은 곡을 발매했지만, 점점 떨어지는 판매량의 영향인지, 2001년 3월 'Judy And Mary'는 공식적으로 해산되며, 4인 모두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됩니다. 이들의 멤버중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건 보컬중 한명이었던 'Yuki'가 유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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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쿠스틱 2011/08/03 10:29 # 답글

    바람의 검심!!! そばかす는 정말 전설급이죠.. ㅇㅅㅇ
    해체된게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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