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Dragon's Crown - 아마존의 부활 [On/Off line 게임]

- 아름다우면서도 무시무시한 Dragon's Crown! -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하면서도 다른 면에서 굉장히 무서운 게임에대한 정보입니다. [UTVIGNITION GAMES]와 [VANILLAWARE Ltd]가 합동으로 개발하고있는 '드래곤즈 크라운(Dragon's Crown)'은 2D 판타지 액션 판타지 비디오 게임으로, 현재 2012년 봄에 PS3와 PS Vita로 발매될거라 알려진 게임입니다.

2011년 '로스 엔젤레스(LA)'의 전시회에서 처음 등장한 게임으로써, 일본 비디오 개발사인 Vanillaware가 여태까지 만든 작품중 처음으로 내놓는 HD PS3 게임이라 관심이 많이가는 작품이죠. 바닐라하면 PS2의 '오딘 스피어(Odin Sphere)'를 만든걸로 기억하고 있지만, 너무 옛날이라 정확하지가 않네요. 
- 위험에 처한 세계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지하의 미로를 찾아간 6명의 용사들 -

    전형적인 횡 스크롤 게임인 'Dragon's Crown'은 미로와 괴물들이 지하세계에서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6명의 모험가이자 용사인 캐릭터를 조종하여 강력한 아티펙트인 '용의 왕관(Dragon's Crown)'을 마법사를 위해 찾아서 회수하며,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보물을 찾아나선다는 스토리로 진행이됩니다.

이런 종류의 사이드 스크롤 게임은 사실 스토리보다는 액션과 비쥬얼이 중요하기에 스토리라인이 생각보다 튼튼하지가 않죠. 하지만 이 게임은 비쥬얼 중에서도 캐릭터 비쥬얼이 굉장히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게임이죠.
- 플레이어가 선택할수있는 6명의 캐릭터들 -

매우 개성넘치는 6명의 캐릭터들이 잇는 드래곤즈 크라운은 3명의 남성과 여성 캐릭터로 나뉘어져있습니다.

파이터 - 우선 강인한 전사로써 방패와 한손검을 들고 싸우는 전형적 밀리 클래스인 파이터는 '외침효과'를 이용해 파티원들을 보호해주며, 비록 짧지만 빠른 한손검으로 균형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클래스입니다.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는군요.

위저드 - 마법을 다루는 위저드는 한방 한방이 매우 강력하지만, 역시나 캐스팅으로 인해 기동성이 많이 떨어지는 클래스입니다. 강력한 마법일수록 캐스팅이 길어지기 때문에 파티원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클래스죠. 하지만 그 누구보다 강력한 일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파티의 매인 딜러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드워프 - 해괴한 방법으로 싸우는 드워프는, 자신의 무게를 이용해 적을 날려버리는 직업으로, 강인한 힘을 바탕으로 몬스터들을 날릴수 있기에 근접에서 부터 원거리까지 다양한 테크닉을 요하는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낮은 기동성과 방어력으로 인해 초보자가 플레이하기 힘든 캐릭터죠.

아마존 - 공포를 모르는 두손도끼의 소유자인 아마존은 느리지만 넓으면서 강력한 일격기를 지니고있는 공격형 캐릭터입니다. 한번에 여러명의 몬스터들을 상대할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플레이 하느냐에 다라서 파이터보다도 더 유용한 캐릭터죠. 또한 공격을 하면 할수록 공격력과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지속적인 싸움이 광건인 테크닉형 캐릭터입니다. 물론 비쥬얼 적으로도 무시무시하고 말이죠.

자신은 방어보다는 저돌적인 공격형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캐릭터라는군요. 다만 방어력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상황 판단력이 필요한 캐릭터죠.

소서리스 - 흑마법의 대가인 소서리스는 위저드만큼의 큰 파괴력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생명줄인 포션과 흑마법을 이용해 소환가능한 골렘과 스켈레톤으로 파티를 서포터하는 백업 클래스입니다. 역시나 위저드처럼 근접전에 약하기 때문에 뒤에서 서포터를 해주는 힐러와 흑마법사의 중간형태의 직업이죠.

엘프 - 민첩하지만 근력이 부족한 엘프는 빠른 기동성과 활을통한 연사력으로 원거리 딜러이자 서포터형 캐릭터입니다. 다양한 기술과 빠른 기동성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태처할수있는 테크닉형 캐릭터죠.
-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와 액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

    개성넘치다 못해 무섭기까지한 캐릭터를 보여준 드래곤즈 크라운에서는 퀘스트와 다양한 종류의 보스와 탈것들을 이용한 전투또한 있다고하는군요.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또한 가능하며 (얼마나 가능한지는 아직 공개안됨), 던전과 미로를 수색하며 나오는 아이템들을 통하여 더욱더 캐릭터들의 장비를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할수 있다고 하네요.
- 역시나 빠질수 없는 거대한 보스들 -

또한 이런 종류의 게임에서는 절대로 빠질수없는 거대 보스형 몬스터들또한 등장한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아트 다이렉터인 'George Kamitani'의 몬스터 컨셉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군요. 배경과 잘 매치가 되는게 실제 보스전은 과연 어떨지 기대되네요.

여태까지 '골든 액스(Golden Axe)'와 '킹 오브 드래곤즈(King of Dragons)'와 같은 2D 게임 장르를 만들고 싶었던 그인만큼 과연 게임시장에서 어떤 평을 듣게될지 궁금하네요.

다음 게임은 2012년 봄에 발매될거라 발표됐으며, 현재 캡콤의 몬스터헌터를 'PS Vita(Playstation Vita)'를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플레이스테이션3와 비타(Vita)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 2011년에 나왔던 E3 공식 트레일러 영상 -

덧글

  • 콜드 2011/08/06 10:25 # 답글

    가슴이훌륭한 분이 한 분 보이는군요(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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