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シド) - 가을 바람(秋風) [J-PoP]

SID(シド) - 가을 바람(秋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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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에 메아리치는 소리를 쫓아서 어른이 되었어..."
待ち合わせ, illustrated by しま / Lyric by 뭐든지열심히
Album - いつか
Track - 02. 秋風

이틀간 비가 내렸기 때문일까요? 오늘따라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9월 28일날 발매된 곡중 하나인 시드의 '秋風'는,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는 한 인물의 모습을 표현한 곡입니다. 비록 전 앨범보다는 임펙트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잔잔한게 오히려 듣기가 좋은것 같네요.


いつもより少し 浅くかぶったハット すり抜ける陽射し
이츠모요리스코시 아사쿠카붓타핫토 스리누케루히자시
평소보다 좀 더 얕게 뒤덮힌 마음으로 빠져나가는 햇살
広がった視界 ターコイズが オレンジ 頬を染めて
히로갓타시카이 타코이즈가 오렌지 호-오소메테
넒어진 시야의 터키석이 오렌지색으로 뺨을 물들여
シーズンオフの静けさ「またね」
시즌오후노시즈케사「마타네」
시즌 오프인 고요함「또 보자」
名残り惜しむ こみこみで 思い出
나고리오시무 코미코미데 오모이데
흔적이 아쉬워서 포함되는 추억

夕食までにと急かされた あの頃の気持ちと 似ていて
유-쇼쿠마데니토세카사레타 아노코로노키모치토 니테이테
저녁 식사까지라고 재촉했었던 그 시절의 마음과 닮아있어
誰を恨む訳じゃないけど 毎年 どこか慣れなくて
다레오우라무와케쟈나이케도 마이넨 도코카나레나쿠테
누군가를 원망할 생각은 아니지만 매년 어딘가 익숙하지 않아서
秋風が包む 遠い声 美化された 君の焼けた肌
아키카제가츠츠무 토오이코에 비카사레타 키미노야케타하다
가을바람이 둘러싸는 저 멀리의 목소리 미화된 너의 탄 피부
短すぎた灼熱の後 心地よく 微熱
미지카스기타슈쿠네츠노아토 코코치요쿠 비네츠
너무도 짦았던 작열의 다음엔 기분좋은 미열



街は忙しく 取り戻そうと 次の長期まで 走る
마치와세와시쿠 토리모도소-토 츠기노쵸-키마데 하시루
거리는 바쁘고 되찾으려고 다음 장기까지 달려
ここ特有の 頑張りすぎ それがまた良さであり
코코토쿠유-노 간바리스기 소레가마타요사데아리
여기 특유의 지나친 노력 그것이 또 좋은 점이지
一周かけて 煮込んだシチュー
잇슈-카케테 미콘다스튜
1주일 걸려서 푹 끓인 스튜
一口目は 四季の美しき味
히토구치메와 시키노우츠쿠시키아지
한입 먹으니 4계절의 아름다운 맛

ちょっと前の僕なら きっと 戻りたいと駄々をこねては
춋토마에노보쿠나라 킷토 모도리타이토다다오코네테와
조금 전의 나라면 틀림없이 되돌아가고 싶다고 응석부리고는
噛みしめる余裕とかなくて 足跡 流されるのが嫌で
카미시메루요유-토카나쿠테 아시아토 나가사레루노가키라데
곱씹어볼 여유라든가 없고 발자국 떠내려가는 게 싫어서
放課後に こだまするチャイムを 追いかけて 大人になってた
호-카고니 코다마스루챠이무오 오이카케테 오토나니낫테타
방과 후에 메아리치는 소리를 쫓아서 어른이 되었어.
それはそれで 楽しめてるかな いつかの夢
소레와소레데 타노시메테루카나 이츠카노유메
그것은 그걸로 즐길 수 있을까? 언젠가의 꿈



大きなテーマに沿って 書きなぐってみた このノート
오오키나테마니솟테 카키나굿테미타 코노노토
커다란 테마에 이끌려 휘갈겨 써본 이 노트
収拾がつかないほど 可能性で溢れてる
슈-슈-가츠카나이호도 카노-세-데아후레테루
수습 할 수 없을 만큼 가능성으로 넘쳐흐르고 있어

夕食までにと急かされた あの頃の気持ちと 似ていて
유-쇼쿠마데니토세카사레타 아노코로노키모치토 니테이테
저녁 식사까지라고 재촉했었던 그 시절의 마음과 닮아있어
誰を恨む訳じゃないけど 毎年 どこか慣れなくて
다레오우라무와케쟈나이케도 마이넨 도코카나레나쿠테
누군가를 원망할 생각은 아니지만 매년 어딘가 익숙하지 않아서
秋風が包む 遠い声 美化された 君の焼けた肌
아키카제가츠츠무 토오이코에 비카사레타 키미노야케타하다
가을바람이 둘러싸는 저 멀리의 목소리 미화된 너의 탄 피부
短すぎた灼熱の後
미지카스기타슈쿠네츠노아토
너무도 짦았던 작열의 다음

ちょっと前の僕なら きっと 戻りたいと駄々をこねては
춋토마에노보쿠나라 킷토 모도리타이토다다오코네테와
조금 전의 나라면 틀림없이 되돌아가고 싶다고 응석부리고는
噛みしめる余裕とかなくて 足跡 流されるのが嫌で
카미시메루요유-토카나쿠테 아시아토 나가사레루노가키라데
곱씹어볼 여유라든가 없고 발자국 떠내려가는 게 싫어서
放課後に こだまするチャイムを 追いかけて 大人になってた
호-카고니 코다마스루챠이무오 오이카케테 오토나니낫테타
방과 후에 메아리치는 소리를 쫓아서 어른이 되었어.
それはそれで 楽しめてるかな いつかの夢
소레와소레데 타노시메테루카나 이츠카노유메
그것은 그걸로 즐길 수 있을까? 언젠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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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MM스틱 2011/10/06 02:10 # 답글

    이번 곡은 임펙트 자체는 떨어지나, 그냥 팬심으로 듣고 있습니다. ㅇㅅㅇㅋ
  • maus 2011/10/06 11:03 #

    전 앨범이 너무 강하긴 했었던것 같아요.
    이번 앨범과 같은 경우는 약간 무난한 분위기랄까요 'ㅅ'

    그래도 듣기는 편해서 좋더라구요~
  • dfg5416 2011/10/06 22:49 # 삭제 답글

    저는 이런 노래를 부르는 시드가 더 좋은데요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시드가 강한노래보다는 이런노래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maus 2011/10/09 18:23 #

    맞는 말이에요,
    저는 딱히 음악을 가려서 듣지 않기 떄문에 상관은 없지만,
    이번 앨범은 가을 분위기에 맞춰서 잔잔하게 간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머리속에 확 남는다는 기분은 없지만,
    듣고있으면 편해져서 오히려 더 자주 듣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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